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上栗谷先生


氷炭元難合 朱林豈相調

大老思渭上 陽道恐漸消

 

얼음과 숯불은 원래 합치기 어려우니/朱子와 林栗이 어찌 서로 화합하리오/大老께서는 渭水가를 생각하시니/군자의 도가 점차 사라질까 두렵습니다

 

* 동서분당의 슬픔을 노래한 시